
직장인 10명 중 4명은 올해 설 상여금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4362명을 대상으로 1월 22일부터 29일까지 '직장인의 2026 설 연휴 풍경'이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명절 상여금을 '받는다'라는 응답은 40.9%였다.
기업 규모별 상여금 수령 비율은 대기업(62.7%), 중견기업(49.4%), 공기업 및 공공기관(47.6%), 중소기업(32.3%) 순이었다.
설 연휴가 함께 '19·20일 모두 연차를 사용'은 응답은 38.1%로 나타났고, '하루만 사용한다'는 23.5%였다.
추가로 연차를 사용하는 직장인들에게 설 연휴 계획(복수응답)을 묻자, 45.2%가 고향 또는 부모님댁 방문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 외에도 '집에서 휴식'(39.3%), '국내 여행'(23.9%), '해외여행'(12.2%) 등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