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공사, 설 명절 맞아 지역사회에 '온기' 전파

입력 2026-02-10 15:5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억원 상당 물품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정용기 사장(왼쪽)과 성남시 아리움 김기정 원장이 따뜻한 설, 상생의 온기 패키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 정용기 사장(왼쪽)과 성남시 아리움 김기정 원장이 따뜻한 설, 상생의 온기 패키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한 상생 나눔 행사를 펼쳤다.

지역난방공사는 10일 독거노인 주거복지주택인 '성남시 아리움'에서 정용기 지역난방공사 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따뜻한 설, 상생의 온기 패키지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을 위로하고,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맞이 나눔에는 본사는 물론 전국 19개 지사가 함께 참여했다. 지역난방공사는 13일까지 취약 계층에게 총 1억 원 상당의 쌀, 과일 등 필요 물품과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용기 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느 때보다 추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에게 한난 임직원들의 따뜻한 온기가 전해졌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36,000
    • -1.17%
    • 이더리움
    • 3,35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44,000
    • -1.23%
    • 리플
    • 2,114
    • -1.03%
    • 솔라나
    • 135,200
    • -3.84%
    • 에이다
    • 393
    • -2.48%
    • 트론
    • 521
    • +0.5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80
    • -1.76%
    • 체인링크
    • 15,110
    • -1.24%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