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성분 조작' 혐의 코오롱 인보사 임원, 항소심서도 무죄

입력 2026-02-05 14: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너무 빠르다" "지금도 늦어"… 'ESG 공시' 의무화 동상이몽
  • 헌혈이 '두쫀쿠'와 '성심당'으로 돌아왔다
  • 광물이 무기가 된 시대⋯각국 ‘탈중국’ 총력전 [공급망 생존게임]
  • 단독 쿼드운용, 한국단자에 회계장부·의사록 열람 요구…내부거래 겨냥 주주서한
  • 겨울방학 학부모 최대고민은 "삼시 세끼 밥 준비" [데이터클립]
  • 중국판 ‘빅쇼트’…금으로 4조원 번 억만장자, 이번엔 ‘은 폭락’ 베팅
  • '로봇·바이오' 기업들, 주가 급등에 유상증자 카드 '만지작'
  • 오늘의 상승종목

  • 02.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87,000
    • -7.01%
    • 이더리움
    • 3,035,000
    • -5.95%
    • 비트코인 캐시
    • 741,000
    • -3.64%
    • 리플
    • 2,013
    • -12.21%
    • 솔라나
    • 131,500
    • -5.05%
    • 에이다
    • 402
    • -5.63%
    • 트론
    • 409
    • -2.62%
    • 스텔라루멘
    • 237
    • -6.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6.59%
    • 체인링크
    • 13,100
    • -5%
    • 샌드박스
    • 133
    • -7.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