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농성 일주일 장동혁…지지자들 향해 '미소' [포토]

입력 2026-01-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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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에 미소짓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에 미소짓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응원 꽃바구니가 줄지어 놓여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응원 꽃바구니가 줄지어 놓여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응원 꽃바구니가 줄지어 놓여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투쟁 중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응원 꽃바구니가 줄지어 놓여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텐트에 누워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텐트에 누워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누워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누워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앉아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 앉아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의원들의 부축을 받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의원들의 부축을 받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의원들의 부축을 받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의원들의 부축을 받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얼굴을 만지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의 보고를 듣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의 보고를 듣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 수용을 요구하며 단식 일주일째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 단식 농성장에서 지지자들의 응원에 미소짓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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