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서장훈 2조설 잇는 600억 재산설⋯"턱도 없다"

입력 2026-01-11 18: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방송인 전현무가 600억 재산설에 황당함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MC 전현무가 ‘600억 재산설’에 선을 그었다.

이날 김진웅 아나운서는 “기사를 하나 봤는데 전현무 선배의 재산이 600억이라고 하더라”라며 “전 그것보다 더 많을 것 같긴 하다”라고 의문을 드러냈다.

이에 같은 의문을 가진 엄지인 아나운서는 스튜디오에서 “진짜 600억 있냐”라고 물었고 전현무는 “턱도 없다”라고 황당함을 드러냈다.

전현무는 “무슨 기준으로 그런 기사가 난 건지 모르겠다”라며 “진짜 600억이 있다면 나 이렇게 열심히 일 안 한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를 듣던 김숙이 “서장훈 2조설이 있지 않냐. 그것처럼 막연하게 믿는 것”이라고 수습했으나 박명수는 “전현무는 진짜 600억 맞는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후 엄지인 아나운서는 후배들에게 “현무 선배도 시작은 원룸이다. 지금은 강남 아파트 살고 600억 재산설 돌지 않냐”라며 “자신감을 가져라”라고 응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성과급 15%’ 어디까지 양보했나…삼성 노사, 막판 절충안 뜯어보니
  • 딱 걸린 업자?…'꿈빛 파티시엘' 팝업 관문 퀴즈 [해시태그]
  • 블라인드 '결혼' 글 급증…부정적 이야기가 '절반' [데이터클립]
  • "물도 안 사먹을 것"⋯방탄소년단 '축제'에 대체 무슨 일이 [엔터로그]
  • 전세난에 매물까지 줄었다…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 ‘AI 버블론’ 일축해버린 엔비디아 젠슨 황⋯“에이전틱 AI 시대 왔다” [종합]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40,000
    • -0.15%
    • 이더리움
    • 3,148,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558,000
    • +1.92%
    • 리플
    • 2,035
    • -0.1%
    • 솔라나
    • 127,700
    • +1.11%
    • 에이다
    • 369
    • -0.81%
    • 트론
    • 538
    • +1.13%
    • 스텔라루멘
    • 214
    • +0.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70
    • -0.5%
    • 체인링크
    • 14,230
    • -0.07%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