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5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부천시 ‘동신’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억2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억4000만 원(50%) 상승했다.
2위는 부산 해운대구 ‘대원’으로 6억500만 원에 실거래되며 1억 원(19%) 올랐다. 3위는 경남 김해시 ‘외동조흥’으로 1억6500만 원에 거래되며 5000만 원(4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대구 북구 ‘대구역서희스타힐스’가 3억9100만 원에 거래되며 11%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경남 김해시 ‘서광’은 1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28%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남 김해시 ‘동일’, ‘대우그린’, 서울 노원구 ‘태강’, 대구 북구 ‘침산삼정그린코아’, ‘센트럴파크대현’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