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2026년 픽업 ‘Q300’ 품질 결의대회…양산 준비 박차

입력 2025-12-22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GM은 2026년 새롭게 선보일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고, 완성도 높은 신차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사진=KGM)
▲KGM은 2026년 새롭게 선보일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고, 완성도 높은 신차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사진=KGM)

KG모빌리티(KGM)가 2026년 출시 예정인 신형 픽업트럭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인 론칭을 위해 품질 결의대회를 열고 양산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KGM은 22일 경기도 평택 본사에서 ‘Q300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Q300 양산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결의문 낭독과 구호 제창을 통해 완성도 높은 신차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제조 품질로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결의했다.

KGM 임직원들은 ‘품질로 말한다, No.1 K-픽업 Q300’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다짐했다.

KGM은 출시 전까지 선행 양산차를 활용해 실도로 주행 평가를 진행하고, 품질과 연구개발(R&D) 부문을 중심으로 제조 품질에 대한 최종 완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Q300은 KGM의 픽업 라인업인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을 콘셉트로 개발 중이다.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되며 2026년 1분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KGM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일정 준수를 위해 전사적으로 양산 준비에 임하고 있다”며 “완벽한 품질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픽업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15,000
    • -0.5%
    • 이더리움
    • 3,421,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52%
    • 리플
    • 2,080
    • +0.05%
    • 솔라나
    • 129,400
    • +1.65%
    • 에이다
    • 390
    • +1.56%
    • 트론
    • 508
    • -0.2%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0.96%
    • 체인링크
    • 14,590
    • +0.83%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