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 개소..."주민 소통 강화"

입력 2025-12-16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왼쪽 세 번째) 및 관계자 등이 서울 양재동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에서 개소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왼쪽 세 번째) 및 관계자 등이 서울 양재동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에서 개소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를 개소했다고 16일 밝혔다.

수도권 주택공급 정책의 일환으로 면적 약 221만㎡의 부지에 2만 가구의 공공주택 건설이 계획된 서리풀지구는 지난해 11월 주민 공람공고를 마친 뒤 내년 초 지구지정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서리풀지구 현장지원센터는 사업 초기 주민들의 궁금증을 신속하게 해소하고 사업 관련 정보를 보다 현장 가까이서 빠르고 정확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센터는 서리풀지구 인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하며 화~목요일(공휴일 제외)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개방된다.

이상욱 LH 사장 직무대행은 “현장 중심의 소통 체계를 기반으로 주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여 정부 정책이 적기 실행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민 반찬서 '검은 반도체'로…한 장값 150원 사상 최고가
  • 월가서 다시 미국 인플레이션 경고음...금값에도 영향
  • 대출 눌러도 치솟은 집값…한강 이남 중소형 18억 돌파
  • 코스닥 랠리 탄 K바이오, 다음 시험대는 ‘임상·기술이전 성과 ’
  • [날씨] 월요일 출근길 '눈폭탄' 우려…전국 곳곳 대설특보
  • 단독 IPO 앞둔 마이리얼트립, 신규 서비스 ‘VewVew’로 의료·뷰티 관광 확장
  • 수도권은 집값 걱정vs지방은 소멸 우려…1극이 보낸 ‘청구서’ [5극 3특, 지도가 바뀐다①]
  • 3.6조 벌어들인 K-의료, 효자 산업 등극 [K-의료관광 르네상스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02 14: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79,000
    • -4.17%
    • 이더리움
    • 3,310,000
    • -8.79%
    • 비트코인 캐시
    • 757,000
    • -2.01%
    • 리플
    • 2,327
    • -5.94%
    • 솔라나
    • 148,400
    • -4.99%
    • 에이다
    • 421
    • -4.32%
    • 트론
    • 420
    • -1.18%
    • 스텔라루멘
    • 255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5.62%
    • 체인링크
    • 13,800
    • -7.26%
    • 샌드박스
    • 147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