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 식품기업 최초 19년 연속 ‘소비자중심경영’ 인증 획득

입력 2025-12-14 09: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 풀무원식품 CS센터 임순철 센터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풀무원식품 관계자들이 식품기업 최초로 19년 연속 CCM 인증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식품)
▲ 풀무원식품 CS센터 임순철 센터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풀무원식품 관계자들이 식품기업 최초로 19년 연속 CCM 인증을 받은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풀무원식품)

풀무원식품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주최한 '2025년 CCM 평가'에서 재인증을 획득, 식품기업 최초로 19년 연속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풀무원식품은 2007년 첫 인증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재평가에서 인증을 유지해왔으며 2019년 식품업계 최초로 'CCM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이번 재인증으로 국내 대표적인 소비자 중심 경영 실천 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풀무원식품은 최고경영자(CEO) 주도 하에 회사 전반에 소비자중심경영이 뿌리내린 점과 윤리경영·ESG 활동을 적극 실천한 점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VOC(고객의 소리) 기반의 전사 운영 체계 구축 및 매뉴얼 관리 등 고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 능력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사전 예방 중심의 품질 관리로 식품 안전을 확보하고 클레임을 감소시키는 등 소비자 불만 예방 활동을 효과적으로 운영한 점도 강점으로 인정받았다.

풀무원식품 관계자는 "기업 미션 아래 소비자중심경영의 가치를 전반에 적용하고 있다"며 "소비자 관점에서 제도와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며 업계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송언석 “오세훈 득표율 높은 지역만 투표용지 부족…서울 개표 중단해야”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 "대구경제 다시 뛰게 만들겠다"…김부겸 "개인의 패배일 뿐"
  •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 "부산 다시 뛰게 만들겠다…민주당 동지들 낙선, 모두 제 탓"
  •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확실…‘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80,000
    • -2.24%
    • 이더리움
    • 2,680,000
    • -5.2%
    • 비트코인 캐시
    • 361,400
    • -13.19%
    • 리플
    • 1,787
    • -1.54%
    • 솔라나
    • 106,700
    • -4.82%
    • 에이다
    • 305
    • -4.69%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318
    • -2.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20
    • -3.31%
    • 체인링크
    • 12,210
    • -3.4%
    • 샌드박스
    • 91.24
    • -1.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