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가구, 수원역 직영점 홈앤카페 정식 오픈⋯‘복합문화형 라이프스타일 쇼룸’으로 도약

입력 2025-12-1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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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가구 수원직영전시장 홈앤카페 내부 전경.  (사진제공=레이디가구)
▲레이디가구 수원직영전시장 홈앤카페 내부 전경. (사진제공=레이디가구)

조이웍스앤코가 운영하는 가구 브랜드 레이디가구가 11일 수원역 타임빌라스 인근에 ‘레이디가구 수원역 직영점 홈앤카페’를 정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간은 단순한 가구 전시를 넘어, 고객이 머무르고 체험하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재구성한 복합문화형 쇼룸으로, 전날 10일에는 VIP 대상 프리 오픈을 통해 컷팅식과 도슨트 프로그램을 먼저 선보였다.

‘레이디가구 수원역 직영점 홈앤카페’는 레이디가구뿐 아니라 조이웍스앤코가 전개하는 포더홈, 슬로우알레, 도담, 이롭 등 전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여기에 협업 브랜드를 더해 실제 거주 환경과 유사한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직관적으로 경험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원플레이를 만든 네버랜드 컴퍼니가 선보이는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띰 카페(Thème Café)’를 비롯해, 협업 브랜드인 프리미엄 디퓨저 ‘헤이딘(hejdin)’과 수면·휴식 홈패브릭 브랜드 ‘제로어클락(zero o’clock)’ 등도 함께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 특히 헤이딘 디퓨저는 매장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 향과 분위기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공간 체험을 제공한다. 레이디가구는 이를 통해 가구를 중심으로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몰입감 있게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전시장에서는 레이디가구가 새롭게 선보이는 다양한 프리미엄 라인업도 만나볼 수 있다. 레이디가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프리미엄 매트리스 시리즈 ‘손니도로’, 흙이 가진 따뜻한 숨결을 담아내 삶의 온기를 더하는 흙침대·흙소파 시리즈 ‘온담’, 전통 민화의 정서와 예술적 기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이디가구만의 독창적 수납장 ‘무디 아르떼’, 기본에 충실하면서 미니멀 모던 디자인을 기반으로 완성한 ‘레이디키친’까지.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향성으로 완성된 레이디가구의 새로운 라인업을 쇼룸에서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정식 오픈과 함께 온라인 도슨트 서비스도 운영을 시작한다. 전시 공간 중 일부 섹션에 마련된 QR코드를 스캔하면 음성 안내를 통해 제품 정보와 공간 기획 의도를 자유롭게 들을 수 있어, 고객은 더욱 깊이 있는 전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오픈을 기념해 10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약 한 달간 다양한 방문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 방문 후 상담 및 계약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최종 결제 금액의 5%, 최대 3만 원을 추가 할인해주는 쿠폰을 제공한다. 구매 사은품으로는 전 구매 고객에게 띰 카페의 음료 2잔을 증정하며, 5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8만 원 상당의 ‘괴짜전’과 ‘핑크버블’ 전시 관람권을 제공한다. 또한, 매장 내에서 마음에 드는 공간이나 제품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면 띰 카페의 음료 1잔을 증정하는 인증 이벤트도 마련돼 있으며, 우수 콘텐츠로 선정된 30명에게는 신세계상품권 1만 원권이 추가로 제공된다.

레이디가구 관계자는 “레이디가구 수원역 직영점 홈앤카페는 고객이 제품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공간 속에서 직접 ‘경험하는’ 방식으로 기획한 새로운 형태의 쇼룸”이라며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다양한 브랜드 협업과 체험 중심의 전시 기획을 강화해온 만큼, 이번 오픈을 계기로 기존의 단순 전시장을 넘어 복합문화형 라이프스타일 쇼룸으로 본격 도약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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