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브러쉬씨어터와 가족 콘텐츠 실증행사 진행…”콘텐츠 산업 혁신 앞장”

입력 2025-11-2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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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이 경기콘텐츠진흥원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브러쉬씨어터와 가족 콘텐츠 관련 실증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다날)
▲다날이 경기콘텐츠진흥원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브러쉬씨어터와 가족 콘텐츠 관련 실증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다날)
다날은 이머시브(몰입형) 콘텐츠 기업 브러쉬씨어터와 ‘두들팝×패밀리타운’ IP 융합 인터랙티브 체험존 실증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다날은 지난해 계열사 다날투자파트너스와 함께 경기콘텐츠진흥원(GCA)과 ‘상생 오픈이노베이션’ 협약을 체결해 도내 콘텐츠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러한 협력 체계의 일환으로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협업을 통한 새로운 융합형 가족 콘텐츠를 실증·검증하게 됐다.

체험존은 브러쉬씨어터의 대표 공연 IP ‘두들팝’과 가족 커뮤니티 애플리케이션 ‘패밀리타운’의 비밀리프랜즈 캐릭터 IP를 결합해 공연 및 가족 단위 관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 공간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드로잉 체험, 인터랙티브 영상 체험, 포토존 이벤트 등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패밀리타운 앱을 통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활발히 참여했다.

다날은 이번 실증행사 외에도 경기콘틴츠진흥원과 신규 IP 연계, 공간·공연·유통 확장형 실증, 후속 투자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연계 등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VR·AR·XR·AI 등 신기술 기반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금 제공, 스타트업 공동 선발·평가, 실증(PoC) 환경 제공, 후속 사업화·투자 연계 등 다층적 협력 체계를 구축한 상태다.

다날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공연과 기술, 앱 커뮤니티가 연결되는 새로운 가족형 콘텐츠 모델을 보여주는 자리”라며 “향후 공연장 뿐 아니라 상업시설, 복합문화공간 등으로 확장 가능한 O2O 콘텐츠로 발전시켜 지역 기반의 혁신 모델을 꾸준히 완성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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