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베스틸지주, ESG 평가 3년 연속 종합 A등급

입력 2025-11-21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ESG기준원 주관…“균형 잡힌 ESG 경영 체계 구축”

세아베스틸지주는 한국 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5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평가에서 세아베스틸지주는 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모두 A등급을 획득하며 전방위적 리스크 관리 역량과 균형 잡힌 ESG 경영 체계를 인정받았다.

대표적 장치산업인 철강업은 탄소 배출량 및 광범위한 공정의 안전 관리가 필수 평가 지표로 꼽힌다. 세아베스틸지주는 높은 수준의 환경·안전 투자를 통해 환경과 사회 부문에서 모두 A등급을 받았다.

특히 지난해 B+였던 사회 부문의 등급이 상향되는 성과를 거뒀다. 근로자 교육 프로그램의 성과 측정 지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협력업체의 안전 역량 정기 평가 및 고위험군 별도 관리 조치를 시행하는 등 안전관리 기준을 이해관계자 전반으로 확대한 점, 공정거래를 위한 내부 정책 체계를 강화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환경 부문에서도 2024년부터 REC(재생에너지 공급 인증서) 매매와 장기 PPA(전력 수급 계약)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선제적으로 확대하는 등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먼지 대기오염 배출량을 전년 대비 약 77% 감축하고,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21% 줄이는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량 전 항목에 대한 개선을 이뤄냈다.

세아베스틸지주 관계자는 “앞으로도 환경오염 물질 배출 감축, 재생에너지 추가 도입을 통한 탄소 배출량 감축,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확대 등 환경 분야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인권 경영 및 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정책을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전했다.


대표이사
이태성, 김수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2026.03.25]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14:0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09,000
    • -0.1%
    • 이더리움
    • 3,191,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1,989
    • -1.34%
    • 솔라나
    • 120,700
    • -2.19%
    • 에이다
    • 370
    • -4.39%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0.42%
    • 체인링크
    • 13,300
    • -1.19%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