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앤컴퍼니그룹, 안전한 어린이 통학 환경 조성 앞장

입력 2025-11-18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17일 대전시청에서 공공기관들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장우 대전시장, 황금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제조담당, 정윤경 (사)한국생활안전연합 기획처장.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난 17일 대전시청에서 공공기관들과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이장우 대전시장, 황금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제조담당, 정윤경 (사)한국생활안전연합 기획처장. (사진=한국앤컴퍼니그룹)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지역사회 이동 약자와 어린이들의 이동성 개선을 위해 대전지역 공공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17일 한국앤컴퍼니그룹은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최주원 대전경찰청장, 황금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대전공장 제조담당 등 주요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다섯 기관은 대전 지역 어린이보호구역 환경개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스쿨존 내 옐로우카펫 가벽 설치를 추진한다. 옐로우카펫은 어린이들이 횡단보도 진입 전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바닥 또는 벽면을 노란색으로 표시한 교통안전 시설이다. 어린이가 도로를 건너기 전 안전하게 대기할 공간을 마련하고, 운전자가 어린이를 보다 쉽게 인지하도록 유도해 등·하굣길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옐로우카펫 시안 디자인에는 대전시 대표 캐릭터 ‘꿈씨패밀리’를 적용해 어린이들이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스쿨존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협약 기관들은 앞으로 사업 대상지 선정부터 시설물 설치, 사후 점검 등 단계별 절차를 추진하며 지역 어린이들의 통학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지역 어린이들의 등·하굣길 교통안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현범, 박종호(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대표이사
안종선, 이상훈(공동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70,000
    • +3.31%
    • 이더리움
    • 3,003,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43%
    • 리플
    • 2,029
    • +2.37%
    • 솔라나
    • 126,800
    • +3.09%
    • 에이다
    • 381
    • +1.33%
    • 트론
    • 418
    • -1.65%
    • 스텔라루멘
    • 229
    • +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90
    • -0.26%
    • 체인링크
    • 13,270
    • +3.11%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