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 ABL생명, 아너스클럽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 전개

입력 2025-11-13 10: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ABL생명은 이달 12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ABL생명 아너스클럽 멤버, FC실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공 ABL생명)
▲ABL생명은 이달 12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ABL생명 아너스클럽 멤버, FC실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제공 ABL생명)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12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ABL생명 아너스클럽 멤버, FC실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ABL생명은 매년 회사의 핵심 목표와 가치를 달성한 최우수 FC(Financial Consultant)를 선정해 ‘아너스클럽 멤버스(Honors Club Members)’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FC실은 전속 설계사 조직을 운영·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날 ABL생명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아너스클럽 소속 FC, 성북구 거주 FC 및 FC실 임직원 등 약 32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성북구 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겨울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껏 김장김치 100박스를 담가 위드캔복지재단 산하 성북50플러스센터에 전달했다.

또한 ABL생명은 현장에서 담근 김치 외에도 완제품 김장김치 200박스를 추가로 기부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곽희필 대표이사 취임 이후 처음으로 현장 봉사에 직접 참여한 자리로 더욱 뜻 깊은 자리였다.

봉사활동에 함께한 곽희필 ABL생명 대표이사는 “이웃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봉사활동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ABL생명은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ABL생명은 ‘보험은 사랑’이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매월 셋째 주 목요일을 ‘나눔의 날’로 지정해 어린이 보육시설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메이크 어 도네이션(Make a Donation)’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과 보험설계사(FC)가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1:1 매칭해 국내 주요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올림픽 3대장’ 신고가 행진…재건축 속도감·잠실 개발 기대감에 들썩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14: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316,000
    • -0.39%
    • 이더리움
    • 4,61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908,500
    • -4.67%
    • 리플
    • 3,047
    • -0.97%
    • 솔라나
    • 205,900
    • -2.09%
    • 에이다
    • 579
    • -1.86%
    • 트론
    • 441
    • +0%
    • 스텔라루멘
    • 329
    • -1.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30
    • -3.22%
    • 체인링크
    • 19,490
    • -1.62%
    • 샌드박스
    • 170
    • -2.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