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Growth(위대한 성장)’ 비전 아래 2026년 목표 달성 위한 핵심 과제 공유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8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곽희필 대표이사와 이성원 영업마케팅부문장, 윤문도 FC영업본부장을 비롯한 FC채널 영업관리자, TM 등 17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FC채널 경영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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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복잡한 수술 구분없이 전신마취 수술시간에 따라 보장받는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무)우리WON전신마취수술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은 질병 또는 재해로 진단이 확정되고 종합병원에서 전신마취 후 마취시간이 3시간 이상인 수술을 받은 경우, 마취시간 구간에 따라 보험금을
업계 최초, 정해진 환급연령 시점에 기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지급상품 독창성 인정받아 배타적 사용권 9개월 획득10종의 다양한 특약 제공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맞춤형 보장 설계 가능
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은 고객이 납입한 특약보험료를 건강환급금으로 돌려주는 ‘(무)우리WON건강환급보험’을 신규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독
“증권·보험 비은행 부문 확장…분명한 성과 거둬”금감원 지배구조 TF 기준 반영해 승계 절차 보완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임종룡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임추위가 10월 28일 경영승계 절차를 개시한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임추위는 이날 오전 회의를 열고 임 회장과 정진완 우리은행장, 외부 후보 2
보험사 인수 등 비은행 부문 강화 성과 내내년 불확실성 커 리스크 관리 중요해질 듯우리금융지주 회장 연임 성공 첫 사례
임종룡 회장의 연임이 29일 사실상 확정되면서 우리금융그룹은 급변하는 금융 시장 환경을 헤쳐나갈 경영 연속성을 확보하게 됐다. 취임 이후 실적 개선과 비은행 부문 확장을 병행해 온 임 회장의 전략이 다시 한 번 신임을 얻은 만큼 우리금
우리자산운용이 우리금융그룹의 ‘생산적ㆍ포용금융 80조 원 지원’을 골자로 하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그룹 공동투자 1호 펀드’ 약정 체결을 완료하고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투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펀드 조성은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9월 발표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핵심 실행과제 ‘그룹 공동투자펀드’가 구체화된 첫 사례다. 앞서 우
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은 이달 20일 서울 여의도 ABL타워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는 ABL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그룹의 특화 공익사업인 ‘With우리 17프로젝트’에 참여
우리금융그룹의 ABL생명은 18일 경기도 용인 소재 자사 연수원에서 FC채널 조직 혁신 프로그램인 ‘Great Growth(위대한 성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FC(Financial Consultant)채널은 전속 설계사 조직을 운영 및 관리하는 ABL생명의 주력 영업채널이다.
이번 행사는 FC채널의 조직성장을 위한 수수료 개정, 영업
굿네이버스 ‘얘들아 밥먹자’ 사업 통해 취약계층 아동 겨울방학 식사지원 예정
ABL생명은 이달 16일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에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ESG 가치실현 기부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어, 겨울방학 기간 돌봄 공백에 놓인 아동들의 결식 및 영양 결핍을 예방하
토지·건물 ‘소유 의무’에 막힌 요양시설…보험사 진입비용 부담의료법 장벽에 헬스케어 결합 난항…상담·연계도 규제 리스크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요양·돌봄 수요가 급증하면서 보험사가 시니어 케어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삼고 있다. 의료 중심의 ‘치료(cure)’에서 일상 관리와 사후 돌봄을 아우르는 ‘케어(care)’로 시장의 무게중심이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9일 여의도 본사 대강당에서 임직원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리경영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은 ‘윤리로 지키는 신뢰, 신뢰로 함께하는 미래’를 슬로건으로 내세워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윤리·준법 의식을 높이고, 윤리강령 및 임직원 행동강령 준수를 통한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
우리금융, 임종룡 등 4인 숏리스트⋯신한금융, 4일 최종 후보 확정"생산적 금융, 속도가 성패…연임으로 추진력·안정성 확보해야"
우리금융그룹이 차기 회장 '숏리스트'를 확정했다. 신한·BNK금융에 이어 우리금융까지 후보군을 압축하면서 차기 수장 인선이 막바지 국면에 접어들었다. 금융권은 실적 개선과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 정부 금융정책 기조에 발맞춘
우리금융그룹 ABL생명은 이달 12일 서울 성북구 성북50플러스센터에서 곽희필 대표이사를 비롯해 ABL생명 아너스클럽 멤버, FC실 임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ABL생명은 매년 회사의 핵심 목표와 가치를 달성한 최우수 FC(Financial Consultant)를 선정해 ‘아너스클럽 멤버스(H
ABL생명은 이달 11일 서울 여의도 ABL타워 본사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를 실시하며,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금 3억 원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With우리 A Better Life 프로젝트’는 ABL생명이 우리금융그룹 편입 이후 그룹의 특화 공
3분기 비은행 비중 전년 대비 1% 늘어…KB·하나는 소폭 감소은행 비중 70%대 여전…IB 중심 ‘생산적 금융’ 통한 수익 다변화 기대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3분기 비은행 부문 실적 기여도를 높이며 ‘은행 중심 체질’ 완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만 여전히 은행 부문 비중이 70%를 넘는 만큼 본격적인 체질 전환까지는 시간
수은행장 황기연, 산은 이어 내부 발탁…‘관료 중심’ 기조 변화 조짐신한·우리금융 회장 연임 분수령…BNK 등 지주사 인선도 주목여신금융협회·금투협 등 금융공공기관 수장 교체 연쇄 전망
금융권이 연말 최고경영자(CEO) 인사 시즌을 맞았다. 금융이 규제산업이라는 태생적 한계가 있는 만큼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생산적 금융 기조 강화가 금융지주 회장단과 금
삼성증권은 30일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비은행 라인업을 완성했다면서도 시너지 창출을 통한 실적 기여도 개선세는 지켜봐야 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 원에서 3만2000원으로 6.67% 상향했다. 우리금융지주의 전 거래일 종가는 2만5500원이다.
전날 우리금융지주는 올 3분기 당기순이익 1조2444억 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순이익 2조7964억 원…전년비 5.1%↑보통주자본비율 12.9%…"중장기목표 13% 조기 달성"임추위 꾸리고 차기 회장 선임 절차 개시⋯2개월간 진행
우리금융그룹이 3분기 누적 기준 역대 최대인 2조8000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분기 기준 당기순이익은 사상 처음 ‘1조 원 클럽’에 입성했다. 동양생명·ABL생명 인수가 결정적인 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