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창립 첫 희망퇴직⋯근속 10년 이상ㆍ1980년 이전 출생자 대상

입력 2025-11-06 17: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칠성음료 로고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로고 (사진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6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롯데칠성음료는 이날부터 21일까지 1980년 이전 출생자 및 근속 10년 이상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는다.

근속 10년 이상~15년 미만의 임직원에게는 기준 급여(기본급 및 상여, 수당 포함) 20개월치를 지급하고, 15년 이상인 경우 기준 급여 24개월치를 지급한다. 재취업 지원금 1000만 원과 대학생 학자금을 1명당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롯데칠성음료 측은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사업의 지속 성장성을 확보하기 위해 희망퇴직을 실시한다”며 “사업 효율화를 통한 본원적 경쟁력 강화와 미래형 성장 조직으로 변화하기 위한 것으로 자발적으로 희망 퇴직 프로그램에 신청한 직원을 대상으로 한정해 진행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윤기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3] 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4.01]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08,000
    • +3.06%
    • 이더리움
    • 3,456,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649,000
    • +2.53%
    • 리플
    • 2,024
    • +1.76%
    • 솔라나
    • 125,900
    • +2.03%
    • 에이다
    • 361
    • +1.98%
    • 트론
    • 476
    • +0.21%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19%
    • 체인링크
    • 13,450
    • +1.97%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