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대교, 외국어ㆍ자회사 사업 턴어라운드 필요⋯목표가↓"

입력 2025-11-04 08: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LS증권)
(출처=LS증권)

LS증권은 4일 대교에 대해 자회사와 외국어 사업에서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500원에서 2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보유(HOLD)’를 유지했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대교 매출은 전년 대비 4.9% 줄어든 1606억 원, 영업이익은 -3000만 원, 지배주주순이익은 -2억 원을 기록했다”며 “당사 추정치 대비 매출은 소폭 상회하고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했다”고 밝혔다.

이어 “초등 학령인구 감소 영향과 하이엔드(High-end) 교육 집중화로 회원 수 감소가 나타나며 대교의 본업인 회원제 학습 매출이 전년 대비 8.3% 줄었다”면서도 “회원제 학습 사업 영업이익은 1분기 이후 흑자를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적자인 외국어, 자회사 등의 부문에서 턴어라운드가 진행되면 이익 개선 효과가 크게 나타날 것”이라며 “시니어 사업을 영위하는 자회사 대교뉴이프 매출은 2023년 45억9000만 원에서 지난해 118억3000만 원, 올해 1분기 59억 원, 3분기 69억 원 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9]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60,000
    • +0.05%
    • 이더리움
    • 2,988,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4%
    • 리플
    • 2,017
    • -0.1%
    • 솔라나
    • 125,400
    • +0.24%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5.04%
    • 체인링크
    • 13,100
    • +0.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