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 AI 활용 전기료 절감 방안 '적극행정 최우수사례'로 선정

입력 2025-09-01 15: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전KDN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전KDN)
▲한전KDN 본사 전경 (사진제공=한전KDN)

한전KDN은 1일 국민 체감형 행정 서비스 발굴을 위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공정성을 높이고 국민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의 '국민생각함'을 통한 온라인 대국민 투표 비중을 25%까지 상향 조정했다.

다양한 심사를 거쳐 총 6건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의 영예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발전연료 수입가격 예측으로 대국민 전력요금 절감' 방안을 제시한 장희필 AI데이터추진부 차장에게 돌아갔다.

이 사례는 AI와 빅데이터 기술로 발전 원가를 낮춰 궁극적으로 국민의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배전설비 자재 관리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해 고객 민원을 해결하고 무정전 서비스 실현에 기여한 '스마트 재고관리로 고객만족도 95% 달성' 사례 등도 주목받았다.

한전KDN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국민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혁신 과제를 발굴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70,000
    • +6.12%
    • 이더리움
    • 3,321,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392,500
    • +29.5%
    • 리플
    • 1,884
    • +11.94%
    • 솔라나
    • 125,100
    • +4.34%
    • 에이다
    • 298
    • +11.61%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64
    • +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350
    • +11.24%
    • 체인링크
    • 15,990
    • +9.15%
    • 샌드박스
    • 64.61
    • +9.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