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시장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이재명 대통령 외교 빛났다”

입력 2025-08-26 13: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위기의 순간일수록 국가위상 드러나”…이재준, 정상회담 평가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6일 SNS에 글을 올려 한미 정상회담을 “한반도 평화와 국익을 지켜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캡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26일 SNS에 글을 올려 한미 정상회담을 “한반도 평화와 국익을 지켜낸 성과”라고 평가했다. (이재준 수원시장 페이스북 캡처)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6일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첫 정상회담에 대해 “한반도 평화와 국익을 지켜낸 의미 있는 성과였다”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날 SNS에 “한미 정상회담의 첫 단추가 성공적으로 끼워졌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민·국익 최우선 실용주의 외교가 빛난 자리였다”며 “철저한 준비와 유연한 대응 덕분에 긴장 속에서도 회담이 화기애애하게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한미동맹 재확인이라는 의제에서 중요한 성과를 거뒀고, ‘피스메이커·페이스메이커’라는 명언을 남기며 긴장을 풀어낸 대통령의 재치 있는 외교는 회담의 상징적 장면이었다”고 강조했다.

또 “관세 협상도 무리 없이 마무리됐고, 이번 회담을 계기로 조선·원자력·항공·에너지 등 전략산업의 협력 강화가 이뤄졌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준비와 진정성이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이 시장은 “위기의 순간일수록 국가의 위상은 지도자의 선택과 대응에서 드러난다. 치열한 준비로 한반도 평화와 국익을 지켜낸 정부가 자랑스럽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070,000
    • -0.31%
    • 이더리움
    • 4,731,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862,000
    • -1.54%
    • 리플
    • 2,906
    • +0%
    • 솔라나
    • 198,600
    • -0.15%
    • 에이다
    • 544
    • +0.37%
    • 트론
    • 461
    • -2.33%
    • 스텔라루멘
    • 319
    • +0.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850
    • +0.8%
    • 체인링크
    • 19,030
    • -0.26%
    • 샌드박스
    • 20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