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은가은-박현호, 엔딩키스 이후 악플 쏟아져⋯"부부가 그러니까 징그럽다고"

입력 2025-07-12 18: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은가은-박현호 부부.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은가은-박현호 부부. (출처=KBS2 '불후의 명곡' 캡처)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엔딩키스를 선보인 소감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故 현절&송대관 편으로 진행된 가운데 은가은-박현호 부부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두 사람은 ‘누나 한번 믿어봐’ 연상연하 특집 이후 부부로서 두 번째 무대를 가지며 트롯계 대표 잉꼬부부임을 자랑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당시 선보였던 엔딩 키스에 대해 “난리가 났다”라며 “악플이 쇄도했다”라며 의외의 반응을 전했다.

박현호는 “부부가 잘살고 있다고 반응이 좋을 줄 알았는데 애들도 보는 프로그램에서 뭐하는 짓이냐고 하더라”라고 머쓱함을 드러냈다.

은가은 역시 “부부가 그러니까 징그럽다고 하더라. 앞으로 스킨십은 자제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두 사람은 현철의 ‘사랑은 나비인가봐’를 열창하며 막강한 우승 후보 진해성에게 도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39,000
    • -1.13%
    • 이더리움
    • 3,424,000
    • -2.3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74%
    • 리플
    • 2,084
    • -1.7%
    • 솔라나
    • 126,100
    • -2.02%
    • 에이다
    • 369
    • -1.6%
    • 트론
    • 486
    • +1.25%
    • 스텔라루멘
    • 246
    • -3.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64%
    • 체인링크
    • 13,800
    • -1.78%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