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보, 가뭄 시기 수도작·원예작물용 엽면시비 비료 ‘스카이NK’·‘잎에롱버블’ 추천

입력 2025-07-11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카이NK(결실기용) 제품 사진(누보 제공)
▲스카이NK(결실기용) 제품 사진(누보 제공)

글로벌 농업기업 누보는 수도작 전용 액상비료 ‘스카이NK’와 원예작물 전용 발포성 비료 ‘잎에롱버블’을 각각 추천하며 작물별 맞춤형 가뭄 대응 솔루션을 11일 제안했다.

최근 수도작과 원예작물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엽면시비 비료 제품을 활용하면 기후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하며 작물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농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누보는 추천 제품들이 기후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스카이NK는 벼, 보리, 콩, 밀 등 수도작에 특화된 드론 전용 액상 NK비료로, 질소와 칼리, 미량요소, NPS를 함유해 생육기와 결실기에 최적화된 영양을 공급한다. 특히 고함량 칼리 성분이 작물의 가뭄·냉해 저항성을 높이는 데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드론이나 무인헬기를 이용한 항공방제로 넓은 면적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노동력 절감형 비료다.

▲잎에롱버블 제품 사진.(누보 제공)
▲잎에롱버블 제품 사진.(누보 제공)

잎에롱버블은 고추, 과채류, 과수, 엽채류 등 원예작물 전용 엽면시비 비료로, 발포성 기술과 엽면시비 효과 증진물질(FSE2), NPS를 결합해 비료 효과의 지속성과 흡수 효율을 동시에 높였다. 발포성 기능을 함유하고 있어 물에 혼합 시 균일하게 섞이며 질산태 질소가 함유돼 엽면 살포 처리 시 작물에 쉽게 흡수된다.

누보 관계자는 “가뭄 시기엔 작물잎의 수분 포텐셜이 낮아 엽면으로 흡수되는 비료의 효과가 오히려 더 높아지는 상황이 발생한다”며 “이 시기엔 엽면시비 비료가 입상비료보다 훨씬 빠르고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7,000
    • -0.21%
    • 이더리움
    • 3,25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13,000
    • -1.61%
    • 리플
    • 2,112
    • +0.09%
    • 솔라나
    • 129,000
    • -0.23%
    • 에이다
    • 380
    • -0.26%
    • 트론
    • 530
    • +0.38%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50
    • -1.51%
    • 체인링크
    • 14,500
    • -0.28%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