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이후 가장 뼈아픈 피칭⋯고개 숙인 KIA 에이스 네일

입력 2025-05-11 16: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1일 경기 직전, 프로야구 순위는 KIA 6위·SSG 8위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연합뉴스)
▲KIA 타이거즈 제임스 네일 (연합뉴스)

프로야구 평균자책점 1위였던 KIA 타이거즈의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11일 SSG 랜더스전에서 무너졌다. 네일은 4이닝 8피안타 2볼넷 7실점으로 시즌 최다 자책점을 기록했고, 평균자책점은 1.09에서 2.18로 급등했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49㎞에 그치며 위력도 떨어졌다. 특히 2~4회 집중타를 맞고 리듬을 잃었으며, 5회에 김건국과 교체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4:15 실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