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추경안, 4~5월 통과 희망…2차 추경 언급할 위치 아냐"

입력 2025-04-15 15: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5일 12조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 통과 시기에 대해 "4월 말에서 5월 초까지 되기를 희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부총리는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이종배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아무리 늦어도 다음 주 초에는 국회에 제출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최 부총리 "추경안이 최대한 빠르게 통과될 수 있도록 국회에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겠다"며 애초 4월 중 국회 제출을 목표로 했던 정부의 계획이 다소 지연된 데 대해선 "협의 과정에서 시간이 지체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의 12조 원 규모가 경제 위기를 타개하기엔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현재 가장 빨리 통과될 수 있는 내용들을 담았다"며 "(2차 추경 가능성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할 위치는 아니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26,000
    • +0.68%
    • 이더리움
    • 3,267,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91%
    • 리플
    • 1,997
    • +0.3%
    • 솔라나
    • 124,200
    • +0.98%
    • 에이다
    • 375
    • +0.27%
    • 트론
    • 477
    • +0.85%
    • 스텔라루멘
    • 231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90
    • +1.01%
    • 체인링크
    • 13,350
    • +2.0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