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광업공단, 황영식 신임 사장 취임…"광해관리·지역재생 고도화"

입력 2025-04-15 11: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 신임 사장이 15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광해광업공단)
▲황영식 한국광해광업공단 신임 사장이 15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취임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 황영식 신임 사장이 15일 강원도 원주 본사에서 취임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임기는 3년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공기관인 KOMIR는 체계적 광해관리와 광물자원산업 육성·지원 및 자원안보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황 사장은 경북 문경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한국일보에 입사해 논설위원 및 주필, 서울대 산학협력중점교수(관훈신영기금교수)와 단국대 인재개발원 초빙교수 등을 지냈다.

그는 한국광해관리공단 선임비상임이사(2019년~2021년)와 한국광해광업공단 초대비상임이사(2021년~2024년)를 지내는 등 KOMIR 업무에 대한 이해와 경험이 풍부하다.

황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KOMIR 원팀'으로 광업 전주기를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국가적 책무 완수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임직원들에게 "핵심광물 자원안보 전담기관 지위 공고화와 광해관리 및 지역재생사업 고도화, 해외사업의 신속한 재편과 합리화, 국내외 핵심광물 개발·투자 사업에 대한 적극적 지원에 나서자"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이란, 가스전 피격에 카타르 에너지시설 반격⋯유가 110달러 돌파 [종합]
  • 베이커리‧라면 이어 과자‧아이스크림도...먹거리 ‘가격 인하’ 릴레이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5,000
    • -3.84%
    • 이더리움
    • 3,268,000
    • -4.97%
    • 비트코인 캐시
    • 681,000
    • -2.08%
    • 리플
    • 2,182
    • -3.15%
    • 솔라나
    • 133,800
    • -3.74%
    • 에이다
    • 407
    • -5.13%
    • 트론
    • 452
    • +0.67%
    • 스텔라루멘
    • 251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57%
    • 체인링크
    • 13,700
    • -5.65%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