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서 도로 균열 발생 "원인 확인 중"[포토]

입력 2025-04-14 17: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서 균열이 발생해 도로가 일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서 균열이 발생해 도로가 일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서 균열이 발생해 도로가 일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서 균열이 발생해 도로가 일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이 일대 도로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이 일대 도로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이 일대 도로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 인근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이 일대 도로가 통제됐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 차도에 균열이 발생해 도로 일부가 통제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최근 전국 곳곳에서 싱크홀(땅꺼짐) 현상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된 가운데 14일 오후 서울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서도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37분께 "관악구 삼성동 재개발구역에 땅이 꺼진 것 같다"는 신고를 접수해 출동했다.

관악구청, 경찰, 소방당국은 재개발구역의 흙막이 공사 중 인근 도로에 균열이 발생한 것을 확인했다. 관악구청 관계자는 "지반 침하는 아니고 차도에 균열이 나타났다"면서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구청과 공사 시행사는 균열이 생긴 구체적인 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통제를 유지할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32,000
    • +2.42%
    • 이더리움
    • 3,546,000
    • +3.35%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4.86%
    • 리플
    • 2,148
    • +1.03%
    • 솔라나
    • 130,500
    • +2.68%
    • 에이다
    • 378
    • +2.44%
    • 트론
    • 495
    • +1.85%
    • 스텔라루멘
    • 265
    • -0.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30
    • +2.03%
    • 체인링크
    • 14,080
    • +0.93%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