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GRS, 지역사회 동반성장·취약계층 지원 박차[2025 소비자유통대상]

입력 2025-03-26 1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생협력부문 최우수상 수상 영예

▲부산광역시 남구 롯데리아 부산용호점에서 키오스크 현장 실습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롯데GRS)
▲부산광역시 남구 롯데리아 부산용호점에서 키오스크 현장 실습을 진행하는 모습. (사진제공=롯데GRS)

롯데GRS는 지역 사회 동반성장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토종 버거 브랜드 ‘롯데리아’의 전국 약 1300개 매장 운영의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지역 유명 맛집과 협업 및 메뉴 출시로 지역 맛집의 발전을 도모하는 상생 프로젝트 ‘롯리단길’을 운영 중이다. 롯데GRS에 따르면 작년 6월 롯리단길 3호 메뉴 ‘우이락 고추튀김’을 선보인 결과, 롯리단길 메뉴 중 최단 기간인 약 두 달 만에 판매량 90만 개를 기록했다.

또 롯데GRS는 농촌 경제 활성화와 귀농 농부·협력사와의 동반성장 및 판로 확대를 위해 ‘2025 청년농부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전개하고 있다. 롯데GRS가 청년농부 6명에게 감자 기초 재배에 필요한 종자 역할의 씨감자를 지원하고 청년농부가 지원받은 씨감자를 경작, 협력사 원재료 소싱을 통해 롯데리아에 납품하는 식이다. 실제로 올 3월 상생 선순환 프로젝트 바탕의 디저트 신메뉴 출시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롯데GRS는 고령층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디지털 마실’ 프로그램 운영 통해 키오스크 이용 방법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 체험을 제공 중이다. 작년 서울과 부산 지역에서 교육한 결과 총 2200명이 이수했다. 롯데GRS는 올해 지역과 교육 지원 인원을 추가로 늘려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조업일수 감소' 새해 초순 수출 2.3% 줄어⋯반도체는 45.6%↑ [종합]
  • 출근길 블랙아이스 비상…추돌사고·안전재난문자 잇따라
  • 오천피 기대 커져도 ‘저평가 기업’ 비중은 여전
  • 4인 가구 시대 저물고...경제 표준 된 ‘솔로 이코노미’[나혼산 1000만 시대]
  • 바이오 이어 의료AI도 옥석 가리기?…이제는 숫자가 말한다
  • 두 번의 한중 정상회담이 남긴 과제⋯"실질적 협력 강화해야" [리셋 차이나]
  • 국가대표 AI 첫 심판대…수능 수학점수 70점대로 쑥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11:1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008,000
    • +1.02%
    • 이더리움
    • 4,629,000
    • +1.42%
    • 비트코인 캐시
    • 954,000
    • +0.53%
    • 리플
    • 3,066
    • -0.62%
    • 솔라나
    • 209,400
    • +4.13%
    • 에이다
    • 587
    • +1.56%
    • 트론
    • 440
    • -1.35%
    • 스텔라루멘
    • 33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180
    • +2.64%
    • 체인링크
    • 19,710
    • +1.23%
    • 샌드박스
    • 174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