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반기 공급사 정보교류회 개최… "현장 소통과 동반성장 강화"포항·광양서 114개 공급사 참여… 구매 정책 공유 및 현장 고충 청취
포스코가 지역 설비·자재 공급사와의 상생 협력을 다지기 위해 포항과 광양에서 ‘2026년 하반기 설비·자재 공급사 정보교류회’를 개최했다.
포항 인재창조원과 광양 백운교육관에서 나뉘어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진
서울랜드서 ‘땡스풀 데이’ 개최반도체 체험·공연 등 감사 행사 마련
SK하이닉스가 협력사 구성원과 가족 등 3만여 명을 초청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행사를 열었다.
SK하이닉스는 15일 경기도 과천 서울랜드에서 ‘땡스풀 데이(ThanksFULL Day)’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협력사 구성원과 사내 ‘언성히어로(Unsung Hero)’로
산업정책실장서 차관 승진…행시 40회·전주 출신 산업부 “통계·근거 바탕으로 정책 설명”…이견 조율·직원 배려도 강점
박동일 신임 산업통상부 차관은 정보통신과 유통, 원전, 기계·로봇,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산업정책의 여러 분야를 두루 거친 관료다. 개별 산업의 현안을 다루는 과장급 보직부터 산업정책 전반을 조정하는 실장까지 경험하며 제조업 육성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와 업무협약…국내산 축산물 공급·소비 확대아이누리 프리미엄 축산물 판매량 29.1% 증가…전용 상품 강화
CJ프레시웨이가 농협경제지주와 손잡고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공급하는 프리미엄 축산물 상품을 확대한다. 국내산 한우를 활용한 어린이 전용 상품을 강화하는 동시에 축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도 나선다는 계획이다.
CJ프레시웨이
포스코 노사분규 등 지역 현안 공유… 자율적 교섭과 평화적 갈등 해결 다짐신규 위원 위촉 및 '상생협력 공동선언' 채택… 각 주체별 실천 방안 제시
포항시가 노사민정협의회를 구심점으로 삼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상생의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지역 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나섰다.
포항시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박용선 포항시장(노사민정협의
2011년 강화도우리마을과 협력 시작…화재 뒤 스마트팩토리 구축 지원하루 생산량 1.5톤→3톤으로 두 배…건강·복지·일자리로 협력 확대
풀무원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강화도우리마을과 시작한 콩나물 사업이 15년간 누적 판매량 1000만봉을 기록했다. 2019년 사업장 화재 이후에는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하루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 데 이어 앞
대·중견기업의 제조혁신 역량과 기술력을 중소 제조 현장에 심는 대·중소 상생형 AI 전환(AX) 사업이 본격화된다.
중소기업중앙회는 15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사업 킥오프 행사를 열고 본격적인 지원에 들어갔다.
대·중소 상생형 AX 선도모델 구축은 대·중견기업의 제조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AX를
한국전력이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협력해 전력설비 전자파에 대한 국민들의 막연한 불안감 해소에 나선다.
한전은 14일 나주 본사에서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과 '전력설비 전자파 이해 증진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력설비 전자파 정보 제공에 중립적인 전문기관의 참여를 더해 국민에게 보다 객관적이고 신뢰
공유오피스·숙박·체험 묶어 13개 마을 운영농어촌상생협력기금으로 업무공간 조성비수기 체류를 숙박·식사·체험 소비로 연결
평일이면 비어 있던 어촌마을의 공간이 도시 근로자의 사무실로 바뀌고 있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마을 유휴공간을 공유오피스로 조성하고 숙박과 식사, 어촌 체험을 연계한 ‘어촌마을 워케이션’을 운영하면서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휴식 프로그램
지방살리기 자매결연 협약 맺고 구내식당 식자재 등 지역 농특산물 우선 구매본사서 ‘찾아가는 고향사랑기부 캠페인’ 진행… 임직원 200여 명 자발적 동참취약계층 어르신 300여명 돌봄 지원 및 중·고교생 60명에 장학금 3000만원 지급
한국가스공사가 대구광역시의 새로운 가족으로 편입된 군위군의 민생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한국과 일본 중소기업계가 양국을 오가는 ‘셔틀교류’를 정례화한다. 지난해 일본 도쿄에 이어 서울에서 두 번째 경제포럼을 열고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전환(DX), 사업승계, 기업 인수합병(M&A) 등 양국 중소기업의 공동 현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일본 전국중소기업단체중앙회와 공동으로 14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제2차 한·일 중
삼성전자가 국내 최대 반도체 전시회 ‘SEDEX 2026’에서 AI 반도체 솔루션과 반도체 생태계 비전을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SEDEX 2026에 참가해 AI 응용처별 주요 반도체 제품과 솔루션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전시 주제는 ‘Architecting AI Systems’다.
삼성전자 DS부문은 전시
한국전기공사협회와 한국전력이 전기공사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고 합리적인 공사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상생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불합리한 업무 관행을 개선하고 공사비 현실화 등 업계 주요 현안을 해소해 시공 품질을 한 차원 높인다는 구상이다.
전기공사협회는 13일 한전 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려과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장 중심의 합리적 공사
"마을에는 시청과 군청만 있는 게 아닙니다. 학교 옆에 절이 있고, 교회가 있고, 성당이 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다. 9월 시·군과 행정의 벽을 허문 경기도교육청이 이번에는 불교·개신교·천주교 3대 종단과 손을 잡았다.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도교육청은 이날 남부청사 컨퍼런스룸에서 종교계와 '상생협력 벽
AI 비전검사와 공정제어 등 중소 제조기업의 AI 적용 사례가 한자리에 모인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벤처기업부·삼성전자와 함께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스마트비즈엑스포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비즈엑스포는 스마트공장을 구축한 중소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전시하고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상생협력 행사다.
올해는 생활용품·산업용품·기계설비·부품
협력사 임직원 2만7000명 대상 커피차 운영12월엔 160여개 협력사 가족 초청 행사
삼성전자가 반도체 협력사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커피차와 영화 관람 등을 지원하는 ‘DS Together’ 행사를 진행한다.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13일 삼성전자 뉴스룸에 따르면 삼성전자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10월부터
최대 10개 중소 협력사에 맞춤형 ESG 교육·컨설팅 제공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확대…13일부터 신청
롯데면세점이 중소 협력사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4년 연속 지원사업을 이어간다. 올해는 상생협력기금 5000만원을 출연하고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까지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롯데면세점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정부 분석, 제조업 기반 생산 연평균 최대 6.7조 증가…농림수산은 8523억 감소상생기금에 국고 7000억 투입 계획…정부·수혜 산업의 재원 분담이 과제직불금 지급 문턱도 점검…민감품목 보호와 소득안정 대책 병행해야
개방의 이익을 농어민의 피해보전으로 연결할 ‘분배 장치’ 마련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재논의의 핵심 과제로 떠올
李대통령 "서두르지 말라"… 농어민 반발에 '연내 가입 신청' 사실상 백지화성난 농심 달래려 상생기금 7000억 국비 투입…'연 5조 순편익' 기회손실 우려
정부가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가입에 따른 경제적 청사진을 제시한 지 불과 열흘 만에 기존 계획을 사실상 백지화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민 반발을 의식해 '연내 가입
80여개 협력사 대표 참석⋯안전·기술혁신 강조금융·기술개발·안전관리 등 실질적 지원 확대
GS건설이 협력사들과 건설현장의 안전과 기술혁신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피지컬 AI(Physical AI)를 비롯한 첨단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금융·기술개발·안전관리 등 협력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
12일 GS건설에 따르면 이날 서울 삼성동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
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이 16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AAL 검증센터에서 미추홀노인인력개발센터와 ‘고령친화 스마트홈 헬스케어 서비스 확산 및 노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가천대 기반구축사업단이 추진하는 ‘취약계층 친화적 지능형 홈케어 서비스 개발 및 실용화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이다. 지역사회 어르신의 건강
자생한방병원이 서울 강남구립 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건강강좌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자생한방병원은 26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협약식은 24일 논현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됐으며, 김신광 자생한방병원 상생협력팀장과 박종원 논현노인종합복지관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고 전했다.
자생한방병원은 이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비단)는 김상민 대표이사가 4일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4차산업 부문 및 동반성장위원회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도시 인프라 및 실물자산(RWA) 기반 블록체인 거래소 구축과, 지역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이뤄졌다.
비단은 최근 네이버페이, 해시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