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인겔하임, 유한양행에 ‘MASH’ 신약후보물질 반환

입력 2025-03-07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억7000만 달러 규모로 기술수출했으나 반환…5000만 달러 반환 의무 없어

▲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 본사 전경 (사진제공=유한양행)

유한양행은 글로벌 제약사 베링거인겔하임으로부터 GLP-1·FGF21 이중작용항체 ‘BI 3006337’(YH25724)의 기술반환을 통보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 물질은 2019년 7월 베링거인겔하임에 총 8억7000만 달러 규모로 이전돼 대사이상관련 지방간염(MASH) 및 관련 간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이었다. 유한양행은 지금까지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 4000만 달러, 마일스톤 기술료 1000만 달러를 수령했다.


대표이사
대표이사 조욱제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3.12] 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83,000
    • -0.05%
    • 이더리움
    • 3,439,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1%
    • 리플
    • 2,248
    • +0.49%
    • 솔라나
    • 139,100
    • -0.07%
    • 에이다
    • 429
    • +1.66%
    • 트론
    • 448
    • +0.67%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78%
    • 체인링크
    • 14,510
    • +0.69%
    • 샌드박스
    • 13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