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한해·문세윤, ‘벌써 일 년’ 열풍 새 앨범까지…“이젠 발라드 가수”

입력 2025-02-23 0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출처=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한해와 문세윤이 발라드 가수가 됐다.

2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한해가 출연해 최근 프로젝트팀을 결성한 문세윤과의 하루를 공개했다.

이날 한해의 매니저로는 브랜뉴 뮤직의 수장 라이머가 출연해 “오늘 일일 매니저다”라며 “한해와 문세윤이 같이 노래를 부른 적이 있는데 그게 화제가 돼서 여기까지 오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한해와 문세윤은 함께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브라운 아이즈의 ‘벌써 일 년’을 불렀다가 의외의 노래 실력으로 화제가 됐고, 이는 실제 음원 발매로 이어졌다.

한해와 문세윤은 신곡 ‘지켜줄게’ 라이브 클립 촬영을 위해 라이머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촬영장으로 이동했다. 차안에서 문세윤은“부끄뚱으로 활동할 때 수익이 살벌했다. 그때 음원차트 11위까지 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불후의 명곡’에서 최종 우승해본 적 있냐. 나는 해봤다”라고 말해 또 한 번 놀라움을 더했다. 이에 한해는 “워낙 노래를 잘한다”라며 문세윤의 실력을 인정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52,000
    • +0.56%
    • 이더리움
    • 3,47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3.69%
    • 리플
    • 2,150
    • +4.98%
    • 솔라나
    • 131,500
    • +5.03%
    • 에이다
    • 383
    • +5.51%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75%
    • 체인링크
    • 14,130
    • +3.59%
    • 샌드박스
    • 124
    • +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