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증권 "LS에코에너지, 북미시장 통해 이익성장…목표가↑"

입력 2025-02-06 08: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NH투자증권)
(출처=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6일 LS에코에너지에 대해 북미시장으로 매출 확대 전략을 통해 이익 성장이 계속될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5만2000원으로 기존 대비 18%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이민재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럽을 중심으로 EHV(초고압)케이블 수요 확대와 북미시장 내 수요 증가로 UTP케이블이익 개선뿐만 아니라 URD케이블도판매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LS VINA는 LS전선과의 협업을 통해 북미시장에 URD케이블 수주를 추진 중"이라며 "또 LSCV 역시 UTP케이블 제품을 Cat5에서 Cat6주로 전환하며 북미시장의 수익성을 끌어올릴 계획으로 EHV케이블은 기존 유럽향 매출과 베트남 내 수주 등 이익 확대가 계속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LS에코에너지의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한 2331억 원, 영업이익은 8% 늘어난 7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이 연구원은 "광케이블 부문과 UTP케이블 부문에서 발생한 재고자산 평가손실 등 일회성 비용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이상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4.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4.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명노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4.07] 계열금융회사를거래상대방으로한단기금융상품거래의분기별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1: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435,000
    • +1.7%
    • 이더리움
    • 3,26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76%
    • 리플
    • 2,000
    • +0.55%
    • 솔라나
    • 124,000
    • +1.22%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7
    • +1.06%
    • 스텔라루멘
    • 232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50
    • -2.52%
    • 체인링크
    • 13,330
    • +2.15%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