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8일만에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

입력 2024-10-19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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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띄워 보낸 쓰레기 풍선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상공을 떠다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띄워 보낸 쓰레기 풍선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상공을 떠다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북한이 19일 또다시 대남 쓰레기 풍선 살포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 추정 물체를 또다시 부양하고 있다”며 “현재 풍향 고려 시 대남 쓰레기 풍선은 경기도와 강원도 지역으로 이동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합참은 “국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떨어진 풍선을 발견하시면 접촉하지 마시고 가까운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북한이 날려 보낸 쓰레기 풍선은 부양 시작 시점을 기준으로 이달 11일 이후 8일 만이다. 북한은 올해 5월 이후 이번까지 총 29차례 쓰레기 풍선을 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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