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尹, 중진 의원 요청에 만찬…한동훈은 추석 이후"

입력 2024-09-09 14: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뉴질랜드 정상회담에서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한·뉴질랜드 정상회담에서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의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

대통령실은 9일 윤석열 대통령이 전날 국민의힘 일부 최고위원들을 관저로 초청해 비공개 만찬을 가진 것과 관련해 "의원뿐 아니라 지자체장, 정치인 모임을 비공개로 자주 만나면서 민심을 청취한다"고 말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어제 오후 4시에 수도권 중진 의원 요청으로 몇몇 의원들과 함께 2시간가량 관저에서 만찬을 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이 관계자는 "참석자 중 한 명은 인요한 국민의힘 최고위원"이라며 "인 최고위원이 의료개혁과 관련해 상세한 의료계 상황을 말했고 대통령이 경청했다"며 "(윤 대통령이) 일대 일 또는 여러 명, 차도 마시고 하면서 자주 소통한다고"고 설명했다.

이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및 지도부와의 만찬에 대해선 "추석 이후에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전날 국민의힘 일부 최고위원들과 한남동 관저에서 비공개 만찬을 가졌다. 특히 이날 만찬에는 한 대표와 김종혁 최고위원, 장동혁·진종오 최고위원 등 친한계 위원들은 모두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중간선거, 7개 경합주가 운명 좌우
  • 단독 한미동맹 예산 걷어내고 中 '전략협력' 신설…비핵화 예산도 20% 삭감
  • AMRO, 韓 성장률 3.1→3.3% 상향…내년 2.2→2.7%
  • 현대차ㆍ기아, 美 3위 턱밑 추격⋯포드와 격차 불과 '1195대'
  • 강남보다 더 뛰는 ‘노도강’ 재산세…2030년 76% 늘어난다
  • 수변 품은 아파트 몸값 '쑥'⋯한강·호수 인접 단지 공급 잇따라
  • ‘AI 전도사’ 손정의도 경고⋯“초지능, 극도로 위험할 수도”
  • 고금리도 삼킨 AI 열풍⋯월가 랠리, 10년물 美국채 금리 6%가 ‘고비’
  • 오늘의 상승종목

  • 10.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17,000
    • +0.37%
    • 이더리움
    • 3,673,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27,400
    • -0.51%
    • 리플
    • 2,035
    • -0.1%
    • 솔라나
    • 162,700
    • -1.15%
    • 에이다
    • 360
    • +6.51%
    • 트론
    • 456
    • +0.22%
    • 스텔라루멘
    • 289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10
    • -0.73%
    • 체인링크
    • 18,840
    • -2.03%
    • 샌드박스
    • 91.71
    • -10.0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79
    • 2 zipcoin zk 인기지수 273
    • 3 Papertrade 인기지수 272
    • 4 Dolphin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8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19.5M · 유통량 53% D-17
    • Scroll $2.5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