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여연 원장에 유의동…격차해소특위 위원장 조경태

입력 2024-08-22 10: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유의동 전 국민의힘 의원 (뉴시스)

국민의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원 원장에 유의동 전 의원이 최종 낙점됐다. 당 격차해소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조경태 의원이 임명됐다.

한지아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2일 최고위원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은 의결 결과를 알렸다.

한 수석대변인은 “서민과 약자를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한 조경태 의원은 격차 해소에 대한 국민적 공감을 이끌어낼 역할을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격차해소 특위는 한 대표의 1호 특위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여러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할 특위가 될 것”이라고 했다.

조 의원은 이날 임명 직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 사회에 안고 있는 여러 문제점 중 하나가 격차”라며 “어떻게 줄여나가느냐에 따라서 우리 국민들의 적정 수준의 삶의 질을 보장하는데 바로미터가 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14일 최고위원회에서 여의도연구원장직에 추천된 유 전 의원은 여의도연구원 이사회에서 임명안이 의결돼 이날 임명이 확정됐다.

한 수석대변인은 “유 원장은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분”이라며 “정책에 대한 중장기적 식견을 가진 분으로 여의도연구원이 새롭게 변화되는 모습을 이끌어줄 적임자”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반도체 호황에…의대·반도체 계약학과 동시 지원↓ [데이터클립]
  • 은행권 전방위 가계대출 조이기⋯추가 규제 확산되나
  • 장윤기와 경찰 아버지 [이슈크래커]
  • 호우에 잠긴 도로·멈춘 열차…'물폭탄' 피해 현장 모습
  • 이재용·최태원, 미국서 AI 동맹 넓힌다…빅테크 CEO 연쇄 회동 주목
  • 홍명보, 침묵 깨고 사과⋯“청문회서 사실 그대로 말할 것” [북중미 월드컵]
  • 단독 장부가 먼저 울린 경고…건설사 4곳 중 1곳 '위험 신호'
  • AI 인프라 투자 ‘속도조절’ 신호…HBM 수요도 숨 고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7.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104,000
    • +1.73%
    • 이더리움
    • 2,603,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0
    • +2.68%
    • 리플
    • 1,633
    • +1.43%
    • 솔라나
    • 116,200
    • +0.87%
    • 에이다
    • 252
    • +1.2%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271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2.95%
    • 체인링크
    • 0
    • +1.94%
    • 샌드박스
    • 73.39
    • +3.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