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효성티엔에스·LG CNS 맞손…AI 은행 만든다

입력 2024-06-11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가운데), 효성티엔에스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첫번째), LG CNS 현신균 대표이사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 신한은행)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소재 신한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신한은행 정상혁 은행장(가운데), 효성티엔에스 이상운 대표이사 부회장(왼쪽에서 첫번째), LG CNS 현신균 대표이사가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 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효성티엔에스·LG CNS와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미래 은행 구현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일 진행한 협약에 따라 3사는 생성형 AI 모델 공동개발, AI·디지털기기 연계를 통한 무인 은행 고도화, AI 상시 협업 플랫폼 운영 등에서 공조할 예정이다.

정상혁 신한은행장은 "AI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기기를 통해 고객의 금융생활 경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3사가 긴밀히 협력해 미래형 금융 공간이 성공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신한은행은 AI 컨택센터(소비자상담센터)를 구축하고, 시중은행 최초로 AI 은행원을 전국 150여대 디지털 데스크에 배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27,000
    • -2.27%
    • 이더리움
    • 3,373,000
    • -3.55%
    • 비트코인 캐시
    • 647,000
    • -1.9%
    • 리플
    • 2,077
    • -2.67%
    • 솔라나
    • 124,500
    • -2.81%
    • 에이다
    • 361
    • -2.7%
    • 트론
    • 490
    • +0.41%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80
    • -2.98%
    • 체인링크
    • 13,480
    • -2.4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