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유통센터, 세계 물의 날 맞아 한강 정화활동 추진

입력 2024-03-25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사진제공=중소기업유통센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가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여의샛강생태공원에서 한강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물의 날’은 인구와 경제활동의 증가로 인하여 수질이 오염되고 전 세계적으로 먹는 물이 부족해지자 UN이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정한 날로 1993년부터 이를 기념하고 있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봉사자들은 여의샛강생태공원 정화를 위해 인근 지역을 걸으며 폐기물을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공원 내에 조성된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숲’을 방문해 겨울 간 쌓인 고엽도 정리했다.

이태식 중소기업유통센터 대표이사는 “서울시민과 이곳에 서식하는 여러 동물을 위한 깨끗한 한강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을 준비했다”며 “다가올 식목일엔 이곳에서 나무를 심는 봉사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유통센터는 임직원 합동 구세군 기부, 지역 어르신복지관에 겨울나기 물품 전달, 지역사회 내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 동참 등 온기 나눔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73,000
    • +3.48%
    • 이더리움
    • 3,553,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84,500
    • +3.32%
    • 리플
    • 2,130
    • +0.61%
    • 솔라나
    • 129,600
    • +1.97%
    • 에이다
    • 371
    • +0.27%
    • 트론
    • 488
    • -1.61%
    • 스텔라루멘
    • 263
    • -0.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0.38%
    • 체인링크
    • 13,890
    • +0.22%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