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더 모먼트, 뮤지컬 '레미제라블' 전석 매진

입력 2024-01-25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신한카드)
(사진제공=신한카드)

신한카드는 뮤지컬 ‘레미제라블’로 시작하는 새해 첫 ‘신한카드 더 모먼트(The Moment)’ 행사가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전석 매진됐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과 확신의 순간을 선물한다’는 의미를 담은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공연 브랜드다. 2021년 2월 뮤지컬 ‘위키드’ 부터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노트르담 드 파리’ 등 신한카드 스폰서십 공연장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공연으로 진행해왔다.

신한카드는 마스터카드와 함께 이달 27일 블루스퀘어 신한카드 홀에서 열리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오후 2시 공연을 ‘신한카드 더 모먼트’ 행사로 진행한다. 신한카드 마스터 브랜드를 소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티켓 1장 가격에 2장을 예매할 수 있는 ‘1+1’ 혜택을 제공해 많은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한카드는 행사 당일 뮤지컬 관람을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을 위해 블루스퀘어 주변 음식점에서 이용금액의 10%를 캐시백 받을 수 있는 ‘마이샵’ 쿠폰도 제공한다. ‘마이샵’ 쿠폰을 활성화한 이후 대상 음식점에서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로 2만 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5000원까지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와 함께 진행하는 ‘마이샵’ 이벤트는 고객 혜택 제공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준비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신한카드 더 모먼트’ 행사로 주변 상권의 소비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블루스퀘어 공연장 반경 500미터 이내에 위치한 편의점과 요식업종 이용현황을 비교 분석해보니, 지난주 같은 요일 대비 행사일에 이용고객은 9.7%, 이용 건수는 9.9%가 늘어났고, 매출은 4.7%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는 ‘마이샵’ 이벤트를 통해 행사 당일 주변 상권 매출 증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신한카드는 뮤지컬 ‘레미제라블’ 주연 배우들의 무대 인사와 더불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도 27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뮤지컬 ‘레미제라블’ 전 회차 공연을 브랜드와 상관없이 결제 금액의 5%를 할인해주는 단독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은 물론 소상공인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고민하고 추진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이 지향하는 ‘고객중심, 일류신한’ 달성을 위해 차별화된 혜택과 경험을 제공해 상생경영 실천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4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1,000
    • +2.38%
    • 이더리움
    • 2,99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35%
    • 리플
    • 2,028
    • +1.65%
    • 솔라나
    • 126,500
    • +1.93%
    • 에이다
    • 381
    • +0.26%
    • 트론
    • 419
    • -1.87%
    • 스텔라루멘
    • 227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390
    • -1.07%
    • 체인링크
    • 13,190
    • +1.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