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황보라 “시댁 김용건·하정우, 딸 원했는데…누가 봐도 아들”

입력 2024-01-2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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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TV조선)
▲(사진 제공=TV조선)

‘김용건 며느리’ 황보라가 예능 프로그램에서 2세의 성별을 알렸다,

24일 공개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 비하인드 영상에서 황보라는 “최근 병원에 다녀왔다”라며 2세 ‘오덕이’의 성별을 알게 됐다고 고백했다.

앞서 황보라는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워크하우스컴퍼니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어느 쪽일 것 같아요?”라는 황보라에게 최성국은 “딸 같아요, 과일을 되게 좋아하시더라고”라며 황보라가 귤을 반가워했던 모습을 떠올렸다. 하지만 김국진은 “왠지 난 아들 같아”라며 “엄마인 보라의 스타일로 봤을 때 첫째는 아들일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놨다.

이에 황보라는 “우리 시댁에는 아들뿐이라서 다 딸을 원했는데, ‘빼박’이더라”며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초음파 사진 속 태아는 누가 봐도 ‘아들’이었고, 황보라는 “의사 선생님이 (성별을) 얘기 안 하셨다. 그런데 초음파 사진 보자마자 제가 ‘어떡해!’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오덕이’가 아들임을 안 드라마틱한 순간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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