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11년 연속 임직원 연탄 나눔 봉사활동

입력 2024-01-11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CC건설 임직원들이 11일 부산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 임직원들이 11일 부산에서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CC건설)

KCC건설은 새해를 맞아 12일까지 부산 사하구와 서구, 동구, 부산진구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본사 및 건축, 토목 현장 임직원 300여 명이 참여한다. 11일 부산 사하구와 서구를 시작으로 12일 동구, 부산진구 일대에서 4만 장의 연탄을 175가구에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KCC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임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대면 봉사활동은 임직원의 참여 의지를 바탕으로 고객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회사가 성장해온 만큼 이에 보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KCC건설은 지난 2014년 1월부터 올해까지 총 11회에 걸쳐 연탄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연탄 나눔까지 약 39만 장을 봉사활동을 통해 나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79,000
    • +1.09%
    • 이더리움
    • 3,431,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15%
    • 리플
    • 2,128
    • +1%
    • 솔라나
    • 126,800
    • +0.56%
    • 에이다
    • 369
    • +0.82%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3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2.08%
    • 체인링크
    • 13,840
    • +0.8%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