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찰스3세 첫 ‘킹스 스피치’…“한국 대통령 부부 국빈 방문 기대”

입력 2023-11-07 2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찰스 3세 국왕이 5월 6일 대관식이 끝난 후 런던 버킹엄 플레이스 정원에서 군 장병들로부터 왕실 경례를 받고 있다. 런던/AP뉴시스
▲찰스 3세 국왕이 5월 6일 대관식이 끝난 후 런던 버킹엄 플레이스 정원에서 군 장병들로부터 왕실 경례를 받고 있다. 런던/AP뉴시스

영국 찰스 3세 국왕이 즉위 후 처음 한 의회 연설에서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국빈 방문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찰스 3세 국왕은 7일(현지시간) 웨스트민스터에서 개최된 ‘킹스 스피치’에서 이같이 말했다.

국왕은 “나는 이달 국빈 방문하는 한국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맞이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했다.

영국 국왕이 의회 개회식에서 정부의 주요 법률 제정 계획을 발표하는 연설을 킹스 스피치라고 부른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때는 ‘퀸스 스피치’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달 한ㆍ영 수교 140주년을 맞아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영국을 방문한다. 윤 대통령은 5월 찰스 3세의 대관식 이후 초청된 첫 국빈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李대통령 “양도세 감면, 실거주 기준으로…비거주 혜택 축소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23,000
    • -0.15%
    • 이더리움
    • 3,44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37%
    • 리플
    • 2,132
    • +0.95%
    • 솔라나
    • 127,400
    • -0.31%
    • 에이다
    • 371
    • +1.09%
    • 트론
    • 487
    • +0.21%
    • 스텔라루멘
    • 260
    • -1.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85%
    • 체인링크
    • 13,840
    • +0.8%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