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2023 추석선물 키워드는 ‘가치소비·프리미엄’

입력 2023-09-20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상품권 판매소에서 모델들이 추석 상품권 패키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상품권 판매소에서 모델들이 추석 상품권 패키지 상품을 홍보하고 있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고물가로 주머니가 얄팍한 요즘이지만,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 한가위 연휴에는 모든 걱정을 잊고 이웃ㆍ가족끼리 넉넉한 정(情) 나눴으면 싶다. 유통업계도 2023년 추석 명절을 맞아 ‘가치소비와 프리미엄’을 키워드로 차별화한 선물을 대거 출시했다.

친환경ㆍ유기농ㆍ저탄소 등의 신소비 가치를 반영해 재활용 패키지 세트, 동물복지ㆍ저탄소ㆍ방목사육 등 자연친화적이고 지속가능한 축산 환경에서 사육한 육류 세트 등이 대표적이다. 또 올해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령이 개정돼 10만 원대부터 300만 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도 많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란 속담처럼 풍요롭고 소중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추석맞이 선물세트를 소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한국서 마지막 생일 맞아
  • 삼성전자, HBM 날개 달았다…2분기 영업익 89.4조 ‘역대 최대’
  • "안 팔면 우리가 만든다"…美 제재, 오히려 中 키웠다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中]
  • 단독 전기차배터리 구독료 10만원…투싼 가격에 아이오닉5 탄다
  • 캐나다, 독일 TKMS와 잠수함 협상 착수…한화오션 예비후보로 [종합]
  • 뉴욕증시, AI주 랠리 재개 속 상승...다우 첫 5만3000 돌파 [종합]
  • 정부-서울시, ‘닥공’ 주도권 정면충돌…핵심 입지 곳곳서 파열음 [같지만 다른 닥공 ①]
  • 마이크로소프트, 4800명 해고...“AI가 업무방식 바꾸고 있어” [마켓핫]
  • 오늘의 상승종목

  • 07.07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83,000
    • -0.16%
    • 이더리움
    • 2,677,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358,300
    • -1.78%
    • 리플
    • 1,703
    • -1.45%
    • 솔라나
    • 122,500
    • +0.16%
    • 에이다
    • 273
    • -4.21%
    • 트론
    • 495
    • -0.4%
    • 스텔라루멘
    • 298
    • -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3.13%
    • 체인링크
    • 11,920
    • -1.24%
    • 샌드박스
    • 74.85
    • -1.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