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웃어서 나도 좋아” 방탄소년단 뷔, 육군 지망생 아미와 깜짝 만남

입력 2023-09-0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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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딩고 유튜브 채널 캡처)
▲ (출처=딩고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디지털 미디어 채널 딩고(dingo)는 31일 오후 6시 딩고 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뷔와 함께한 ‘수고했어 오늘도 2023’ 20화를 공개했다. ‘수고했어 오늘도’는 2016년부터 제작된 딩고의 킬러 콘텐츠로 꿈을 이룬 스타가 꿈을 향해 달려가는 팬의 일상을 찾아가 응원과 희망을 전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뷔는 여군 장교를 꿈꾸며 매년 장교시험에 응시하는 군사학과 재학생이자 자신의 열혈팬인 하영 씨를 만났다. 출연자 선정을 위한 사전 면접 인터뷰로만 알고 있던 하영 씨 앞에 깜짝 등장한 뷔는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네며 그를 웃음 짓게 했다.

하영 씨는 “제가 군인이 되면 저뿐만 아니라 가족들한테도 좋다. 집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뷔는 “네가 태어난 것만으로도 너는 효녀인 거다”라며 그를 격려했다.

함께 식사한 후 오락실로 이동한 하영과 뷔는 인형 뽑기, 바이크, 하키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뷔는 하영이 하고 싶다던 즉석 사진 찍기에 도전했다. 뷔는 적극적으로 포즈를 제안하며 하영과 사진을 찍었다.

함께 사진을 받아든 하영 씨가 “꿈같다”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자 뷔 또한 “나도 집에 간직할 거다”라고 전하며 환하게 웃어 보였다.

마지막으로 뷔는 “좋아해 줘서 고맙다. 힘들지 말고 건강하고 아프지 말고. 항상 좋은 일과 좋은 하루를 보냈으면 좋겠다”라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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