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한국의 맛 '진도대파크림크로켓버거' 50만개 판매 돌파

입력 2023-07-14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팝업스토어 '맥도날드 파밭 스토어'도 성황

(사진제공=맥도날드)
(사진제공=맥도날드)

맥도날드는 'Taste of Korea(한국의 맛)' 프로젝트 신메뉴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가 출시 일주일 만에 5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6일 전라남도 진도 대파를 활용한 진도 대파 크림 크로켓 버거를 선보였다. 이는 일반 대파보다 맛과 향이 진한 진도 대파를 크로켓과 소스에 활용해 만든 메뉴다.

맥도날드는 2021년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고품질의 국내산 식재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맥도날드는 올해 한국의 맛 신제품 공급을 위해 약 50톤의 진도 대파를 수급할 예정이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여의도 IFC몰에서 팝업스토어 '맥도날드 파밭 스토어'도 열었다. 행사 장소는 진도 마을과 대파밭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공간으로 연출했다.

오픈 시간 전부터 팝업스토어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포토존, 이벤트존 등 각 체험 공간에는 긴 줄이 늘어섰다고 맥도날드 측은 설명했다. 실제 행사가 진행된 6일 동안 약 4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특별한 '한국의 맛'을 찾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98,000
    • +0.52%
    • 이더리움
    • 3,44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115
    • +0.14%
    • 솔라나
    • 127,700
    • +0.95%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4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73%
    • 체인링크
    • 13,940
    • +1.0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