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이적 앞두고 기성용과 식사하는 모습 포착

입력 2023-07-05 09: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이 유력한 이강인(22)이 기성용(34)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강인과 기성용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이는 두 사람의 지인 SNS에 게재된 영상으로, 두 사람이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기성용은 2019년 1월 아시안컵을 마지막으로 국가대표에서 은퇴했고, 이강인은 그해 9월 A대표팀에 데뷔했다. 나이 차도 12살로 크지만, 마요르카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현재 마요르카 소속인 이강인은 이달 중 PSG 이적이 유력하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5일 “마요르카와 PSG 구단이 이강인의 이적에 전면 합의했다. 이르면 앞으로 몇 시간 내에 이적이 완료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간 이적의 난관은 이강인의 이적료였다. 마요르카는 최대한 높은 금액을 받고 싶어 했고, PSG는 금액을 깎으려 들었다. 양측은 이강인의 이적료를 두고 치열한 논의를 이어왔다는 전언이다.

현지에서는 마요르카가 PSG가 제안한 2200만 유로(한화 약 312억 원)의 이적료를 결국 수락했으며, 수일 내에 구단의 공식 발표가 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52,000
    • +0.62%
    • 이더리움
    • 3,27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0%
    • 리플
    • 2,126
    • +1%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4,650
    • +1.6%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