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렉스,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조직 재편

입력 2023-05-0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유틸렉스)
(사진제공=유틸렉스)

유틸렉스는 유연호<사진> 공동대표이사 지휘하에 ‘집중(Focus)’과 ‘신속(Speed)’이란 목표에 맞춰 조직 재편을 단행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전사 리더 미팅 및 전 임직원 워크숍을 통해 5월부터 회사 내 모든 조직이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재편된다는 내용을 공유했다. 기존 플랫폼 기술 중심의 조직을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배치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이고, 임상 최적화 조직으로 꾸리겠다는 의미다.

이에 연구소, 신약개발본부, GMP 등 전사 조직이 파이프라인 중심으로 짜인다. 임상 진행 파이프라인의 정규 조직화를 통해 각 파이프라인 전문가들을 전진 배치하고 결합하여 시너지를 기대함과 동시에, 파이프라인별 성과 측정 및 보상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 이번 변화의 핵심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3월 공동대표이사로 선임된 유 대표는 IBM, 삼성 SDS, 삼성 멀티캠퍼스에서도 과감한 실행을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끈 추진력을 이번 조직 재편에도 발휘했다.

유 대표는 “변화하는 글로벌 바이오산업에서 생존 및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부 역량과 잠재력의 현실화에 속도를 더욱 높일 필요가 있어 이번 조직 재편을 단행한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美 유명 가수 d4vd, 14세 소녀 살해 범인?⋯살인 혐의로 체포
  • 항공유 바닥난 유럽 항공사⋯잇따라 운항편 감축
  • 칼국수 1만원 시대⋯"이젠 뭘 '서민음식'이라 불러야 하죠?" [이슈크래커]
  • Vol. 4 앉아 있는 시간의 가치: 상위 0.0001% 슈퍼리치들의 오피스 체어 [THE RARE]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59,000
    • -1.36%
    • 이더리움
    • 3,492,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1.42%
    • 리플
    • 2,127
    • -2.43%
    • 솔라나
    • 127,900
    • -2.59%
    • 에이다
    • 371
    • -3.39%
    • 트론
    • 488
    • +1.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20
    • -2.69%
    • 체인링크
    • 13,820
    • -2.81%
    • 샌드박스
    • 119
    • -3.2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