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3호터널서 SM5 승용차 화재…퇴근길 교통체증으로 ‘불편’

입력 2023-02-07 20: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속도로 차량 화재 (연합뉴스)
▲고속도로 차량 화재 (연합뉴스)

차량 화재로 서울 남산 3호선 터널이 한때 통제됐다.

7일 소방방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8분께 서울 남산3호터널 내에서 강남 방향으로 달리던 SM5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차량 22대와 인력 79명을 동원해 36분 만인 오후 6시54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 난 차량 운전자가 스스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하지만 진화작업을 위해 오후 6시20분부터 강남·도심 양방향 통행이 차례로 통제돼 퇴근길 운전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양방향 통행은 오후 7시께 재개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이익 57조 달성⋯‘사상 최대’
  • 단독 예산 800만원의 민낯⋯ ‘제3금융중심지’ 공회전 10년째 [금융메카 분산의 역설 ①-1]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7일 자정까지 이란 교량·발전소 파괴”
  • 신약 먹거리 확보전…유망 파이프라인 ‘찜’ [차세대 신약, 외부로 확장①]
  • 뉴욕증시·유가, 이란전 기대·불안 교차에 소폭 상승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화려한 빌딩 숲 속 그늘 드리운 공실…가산디지털단지 지식산업센터 [르포]
  • 증권사 판 더 커진다…IMA가 여는 머니무브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中-①]
  • 단독 서민금융 보증 시스템 대수술… ‘기관 직접 공급’ 시대 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31,000
    • -0.48%
    • 이더리움
    • 3,165,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39%
    • 리플
    • 1,992
    • -0.7%
    • 솔라나
    • 120,800
    • -2.19%
    • 에이다
    • 371
    • -1.85%
    • 트론
    • 477
    • -1.24%
    • 스텔라루멘
    • 235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80
    • -5.89%
    • 체인링크
    • 13,220
    • -1.1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