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집 막내아들’ 며느리 박지현이 씨름선수 출신?…“사진 속 인물 본인 아냐”

입력 2022-12-15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지현이 씨름선수 출신이라는 오해를 바로잡았다.

14일 박지현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박지현은 씨름선수로 활동한 적이 없다”며 “박지현 배우라고 올라와 있는 씨름선수 사진도 본인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 등지에는 박지현이 학창 시절 씨름선수였다는 내용의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는 박지현이 초등학생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 씨름선수로 활약했으며, 특히 2009년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한 씨름대회에서 여자중등부 무궁화급(80㎏ 이하) 우승을 차지할 만큼 실력 있는 유망주였다는 구체적인 내용이 담겼다. 그러나 박지현 측이 오해를 바로잡으며 이는 황당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박지현은 2019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과거 최고 몸무게가 78kg였고 살을 빼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 같은 사실로 그가 과거 씨름선수였다는 주장에 힘이 실렸던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현은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순양가의 며느리 모현민 역으로 열연하며 호평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진짜 사장’ 문 두드린 13만 하청… 산업지도 뒤흔드는 ‘원청 교섭 쓰나미’ [노란봉투법 한 달, ‘교섭의 덫’]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드론을 막아라”…‘요격 산업’ 전성기 열렸다 [이란전發 글로벌 방산 재편 ③]
  • “외국인, 팔 만큼 팔아 이제 ‘사자’세 진입”⋯삼전ㆍSK하닉 다시 사들인다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수색 '사흘째'…대체 어디에
  • 비에 씻긴 줄 알았는데…퇴근길 다시 ‘미세먼지’ [날씨]
  • “한 번뿐인 결혼”...백화점업계, ‘명품 예물’ 꽂힌 예비부부 유치전 치열
  • 상대원2구역, 조합-전 조합장 갈등 격화⋯총회도 ‘법정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11: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54,000
    • +1.42%
    • 이더리움
    • 3,265,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76%
    • 리플
    • 2,001
    • +0.7%
    • 솔라나
    • 124,100
    • +1.47%
    • 에이다
    • 377
    • +1.34%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61%
    • 체인링크
    • 13,350
    • +2.38%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