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CSR] GS그룹, 수해복구 현장서 다문화가정까지 돌봄 확대

입력 2022-11-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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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자선 경매 수익금 전액 기부 기념 촬영.(사진제공=GS칼텍스)
▲GS칼텍스 자선 경매 수익금 전액 기부 기념 촬영.(사진제공=GS칼텍스)
GS그룹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나서고 있다. GS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에는 평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해 온 허태수 GS 회장의 뜻이 담겨있다는 설명이다. 허 회장은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사회 전체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기업들도 나눔을 통한 사회적 역할에 솔선수범해야 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GS그룹은 지난 8월 수도권 등 중부 지방에 집중 호우가 발생하자,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밖에도 그룹사 별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 GS리테일은 9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당한 서초구 주민을 위해 도시락, 바나나, 생수 등 먹거리로 구성된 긴급 구호물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했다.

GS칼텍스는 지난 23일 서울시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IBK기업은행과의 경기에 앞서서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법인 한국펄벅재단에 자선 경매 수익금 1451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GS칼텍스는 선수들이 직접 착용하거나 보관한 유니폼과 트레이닝복, 차상현 감독, 한수지, 김유리, 강소휘, 안혜진, 유서연 등 선수 전원이 내놓은 애장품을 경매에 올렸다.

환경에도 공헌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비영리 환경단체인 사단법인 자연의벗연구소와 함께 바다로 유입되는 미세플라스틱 저감을 위한 도로변 빗물받이 개선 지원 캠페인을 했다. GS칼텍스와 자연의벗연구소는 서울시 중구와 마포구, 송파구 등에 쓰레기 유입 방지 거름망을 제작해 도로변 빗물받이에 설치하고, 마포구와 영등포구 등에는 쓰레기 투기를 금지하는 표어가 담긴 노면 스티커를 제작, 빗물받이 주변에 부착하는 캠페인 등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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