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대안육 ‘베러미트’ 소비자 접점 확대 속도

입력 2022-11-14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제맥주펍 ‘데블스도어’ 신메뉴 5종 출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수제맥주펍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과 코엑스점 등 2개 매장은 베러미트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수제맥주펍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과 코엑스점 등 2개 매장은 베러미트를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선보인다. (사진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식품제조, 베이커리, 외식, 급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베러미트’를 활용한 메뉴와 제품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베러미트는 지난해 7월 신세계푸드가 선보인 대안육 브랜드이다.

우선 이날부터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수제맥주펍 ‘데블스도어’ 센트럴시티점과 코엑스점 등 2개 매장에서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콜드컷, 다짐육, 소시지 등을 활용한 신메뉴 5종을 출시했다. 신메뉴 5종은 △타코 △칠리콘까르네 나쵸 △모르타델라 크로켓 △고추튀김 스파이시 런천구이 △슁켄 까넬로니 등이다.

지난달 28일부터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매장에서 베러미트 볼로냐 콜드컷 슬라이스 햄을 활용한 ‘베러미트 콜드컷 토스트’ 판매를 시작했다. 베러미트 볼로냐 콜드컷, 감자 샐러드, 달걀 등 건강 재료를 풍성하게 넣은 것이 특징이다. 베러미트 콜드컷 토스트는 일일 약 1500개씩 판매되고 있다.

신세계푸드가 진행 중인 베러미트 급식 참여 프로그램 ‘베러데이(Better Day)’와 콘셉스토어 ‘더 베러’에서 진행되는 식사 및 강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기업과 단체도 꾸준히 늘고 있다. 7일부터 일주일간 쿠키런 게임서비스사 데브시스터즈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본사 구내식당에서 베러미트를 활용한 샌드위치, 샐러드 등을 간식으로 제공한 바 있다.

신세계푸드는 앞으로도 베러미트를 활용한 메뉴와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베러미트를 경험하려는 소비자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쉽게 일상에서 베러미트를 활용한 메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승협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대표이사
한채양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1.09]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1.09] 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시내버스 협상 극적 타결⋯임금 2.9% 인상·정년 65세 연장
  • 환율 올라도 주가는 웃는다…달라진 '증시 공식'
  • 뉴욕증시, 기술ㆍ금융주 약세에 하락 마감…나스닥 1%↓
  • 가상자산 투자자, '해외 탈중앙화 플랫폼' 이동 가속화[온체인 이민 리포트]①
  • 엔비디아도 베팅한 ‘AI 신약 개발’…국내외 현주소는?
  • 'IPO 3수생' 케이뱅크, 몸값 낮추고 비교기업 대수술…'구주매출·업비트 쏠림' 약점 여전
  • In-Korea : 한한령 해제 기류에 K-유통가 들썩…결제 허들 낮추고·특화상품 강화"[리셋, 차이나]
  • 공급 외치며 매물 잠그나…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향방은 [다주택 중과세, 다시 시험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2,228,000
    • +1.88%
    • 이더리움
    • 4,914,000
    • +1.07%
    • 비트코인 캐시
    • 875,000
    • -3.95%
    • 리플
    • 3,133
    • -0.85%
    • 솔라나
    • 214,400
    • +0.56%
    • 에이다
    • 606
    • -1.46%
    • 트론
    • 446
    • -0.67%
    • 스텔라루멘
    • 345
    • -0.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30
    • -0.95%
    • 체인링크
    • 20,650
    • +0.49%
    • 샌드박스
    • 186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