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 ‘ 란스미어,’ 최고급 골프 컬렉션 선봬

입력 2022-08-30 09: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선물산)
(사진제공=삼선물산)

국내 최고급 남성복의 대표 브랜드 ‘란스미어(LANSMERE)’가 골프 사업에 나섰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란스미어는 차별화된 골프 브랜드를 소유하려는 고객 심리를 바탕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프리미엄 감성의 골프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란스미어 골프 캡슐 컬렉션은 국내 골프웨어 시장 성장과 함께 고급스러운 스타일의 남성복 골프웨어를 추구하는 고객의 태도를 바탕으로 탄생됐다. 란스미어는 하이엔드 클래식에 모던함과 위트, 기능성을 더한 골프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제공=삼선물산)
(사진제공=삼선물산)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최고급 소재와 기술력으로 정평이 나있는 란스미어가 만들었다는 점에서 신뢰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특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익스클루시브 골프웨어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출시됐다. 이를 토대로 란스미어는 시그니처인 캐시미어와 실크 소재를 비롯해 최고급 소재를 바탕으로 수십년 간 쌓아온 기술력과 디자인력을 담았다.

로로피아나 캐시미어 100% 카디건과 풀오버 시리즈, 3Way 다운 베스트 및 점퍼, 이태리 비건 레더 소재의 헝가리 구스 다운 베스트, 스트레치성이 뛰어난 하이브리드 니트 아우터, 인체공학적 패턴 적용 사방스트레치 팬츠 등으로 구성했다. 캐시미어 저지 아우터는 카멜 원료를 리사이클해 만든 에코 럭스 카멜(ECO LUXE CAMEL) 충전재를 사용하는 등 소재 차별화를 꾀했다.

란스미어 로고와 시그니처 컬러가 적용된 하프 캐디백, 이태리 소가죽으로 만든 파우치, 최고급 천연 양피 가죽으로 만든 골프 장갑, 비니로도 사용 가능한 넥 워머, 볼캡/버킷햇 등 액세서리도 다양하게 출시됐다.

이현정 갤럭시 디자인디렉터는 “란스미어는 골프웨어 뿐 아니라 일상복, 레저 패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TPO(시간/장소/상황) 디자인을 적용했다”며 “18홀 내내 필드에서의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유지하는 한편, 소재와 패턴을 통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신경 썼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3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27]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6,000
    • +2.16%
    • 이더리움
    • 3,201,000
    • +3.19%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36%
    • 리플
    • 2,018
    • +1.92%
    • 솔라나
    • 122,700
    • +1.15%
    • 에이다
    • 385
    • +4.05%
    • 트론
    • 478
    • -1.2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1.17%
    • 체인링크
    • 13,420
    • +3.23%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