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5.7원 오른 1308.1원… 경기부진 우려

입력 2022-08-16 16: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6일 원ㆍ달러 환율이 4거래일 상승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5.7원 오른 달러당 1308.1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장보다 9.6원 오른 1312.0원에 출발했다.

중국의 경기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며 위험자산 기피 심리가 이어졌다.

전날 광복절 연휴로 국내는 휴장한 가운데 중국의 지난달 산업생산과 소매 판매 증가 폭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았다.

인민은행이 기준금리에 영향을 주는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를 0.1%포인트 낮추며 성장 둔화에 대한 시장 우려가 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54,000
    • -1.84%
    • 이더리움
    • 3,481,000
    • -2.74%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56%
    • 리플
    • 2,123
    • -2.44%
    • 솔라나
    • 127,200
    • -3.12%
    • 에이다
    • 369
    • -3.15%
    • 트론
    • 487
    • +0.62%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3.5%
    • 체인링크
    • 13,690
    • -3.59%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